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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내부 조직장 교육으로 농협 전이용 각오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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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6월 21일(수) 09: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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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업협동조합(조합장 김성철 · 이하 순창농협)은 영농회장과 대의원 등 250여명을 대상으로 농협 전이용 교육을 실시했다.
금번 교육은 농협 전남 구례교육원에서 내부조직장 및 각 지점장등을 대상으로 하여 순창농협 김성철 조합장의 농협 사업의 협조와 이해를 구하는 시간과 기영윤 원장(전남구례 교육원)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성철 조합장은 “생산은 농민, 유통은 농협 이라는 주제로 조합원이 돈을 벌고 부자되는 농업이 되기 위하여 농협에서 기반시설과 각종 구매사업의 적정 마진 공급을 통한 원가절감과 동시에 유통에 최선을 다하여 조합원과 신뢰를 쌓아가며 조합원과 농협이 함께 성장 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히며 취임 3개월 동안의 추진 사항 등을 보고했다.
또한, 기영윤 원장의 특강에서는 “농협의 정체성과 내부조직장의 역할”이란 주제로 “농산물을 현금화 해야 하는 농업의 구조적 문제로 농업인은 항상 경제적 약자에 놓여 있으며, 농산물의 성출하기에 일시적인 출하로 인한 농업인간 경쟁을 초래하여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으므로 농협을 통한 조직화 규모화로 공동행동으로 농가소득을 증대 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조합원은 주인 의식만 강조 하게 되면 개인의 이익을 앞세워 타인의 손실을 초래함으로 참여와 이용을 통한 공동의 이익을 추구 해야 하고 농협은 원가경영과 판매사업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하여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노력을 다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순창농협 내부 조직장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하여 4년여 만에 시행되면서, 내부 조직장의 결속은 물론 조합원과 농협이 함께 소통하고 같이 성장해야 한다는 것을 바탕으로 농협 전이용을 하겠다는 각오를 갖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전언이다.
/ 자료제공 순창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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