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성철 조합장, 우박피해 현장방문 위로
|
|
2023년 06월 21일(수) 09:46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김성철 순창농협 조합장은 지난 10일, 국지성 호우와 돌풍, 우박으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쌍치면 현장을 방문해 신속한 피해 조사와 복구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우박피해 현장방문은 김영일 농협전북지역본부장과 이병희 농협순창군지부장 등이 함께 방문했으며,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피해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영일 본부장은 “최근 봄철 이상 저온으로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었는데, 또 다시 우박으로 농업인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음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농협에서 지원 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검토 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철 조합장은 “복구지원에서 누락되는 농가가 없도록 세밀한 피해 조사를 실시 하겠다”면서 “조합원의 힘든 시기를 순창농협이 함께하겠다” 고 약속했다.
특히, 쌍치면 피해 농가 중 우박으로 인하여 사과, 블루베리, 고추, 담배등의 피해가 컸으며 이는 열매 또는 상품에 대한 가치 하락으로 직접적인 손실이 발생하여 영양제 등 어떠한 조치에도 정상화가 힘들것으로 예상돼 농업인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 자료제공 순창농협.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