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기독교 연합회(회장 설동문 목사)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전주 바울교회 당회장 이신 원팔연 목사를 강사로 모시고 순창 향토회관에서 순창군 복음화를 위한 축복 대 성회를 70여 교회의 목회자들과 3,000여 성도가 한 자리에 모여 성황리에 마쳤다.
특별히 이번 성회를 위해서 한 달 전부터 각 교회를 순회하며 기도로 준비하였으며 순창지역 3,000여 성도들의 신앙에 대한 재교육으로써 먼저 우리가 성령충만 받아 기독교의 섬김, 나눔, 봉사의 정신과 순창 복음화를 위하여 이번 성회를 선한 청지기가 됩시다 란 주제로 원팔연 목사님의 강력한 설교와 온 성도들의 뜨거운 기도로 이어졌다.
설동문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가 다시 은혜 받고 신앙을 재충전하였으니 각 교회에서 선한 청지기로서 맡겨주신 직분에 충성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