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안마을은 57가구 총 115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특산물로는 고추, 한우, 밤, 쌈추 등이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표 면장, 이두용 구림농협조합장, 강상원 오산농협조합장, 허종이 통안영농회장, 김중대 토심작목반장, 마을주민 50명이 참석해 양 지역간 자매결연을 축하하고 애폭넓고 다양한 대화를 주고 받는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지면서 상호 신뢰를 확인하는 자매결연 행사를 가졌다.
오산농협에서는 지역 특산품인 쌀과, 음료수, 술 등을 전달하고, 이어 통안영농회에서는 지역의 특산품인 쌈추를 전달하면서 양 지역의 공동발전 및 상호교류 증진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틀을 다졌다.
이번 통안영농회 자매결연은 고추외에도 밭에서 나온 여러 작물을 납품받기로 하여 구림지역의 새로운 소득작물로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