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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바리스타 과정 수강생, 사랑의 반나절 커피집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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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수익금 다문화·조손가정 학생들에게 물품 지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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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6월 14일(수) 09:5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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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은 지난 6일,“평생교육 바리스타 과정 강사와 수강생들이 일일찻집‘사랑의 반나절 커피집’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커피와 고추장(순창읍 교성리 소재)’ 카페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순창군에서 운영하는 평생교육 커바리스타 2급 과정 자격증을 취득한 수강생들이 동아리를 만들고 그동안 배움 솜씨를 발휘해 일일 찻집을 운영했다는 것.
이날 수강생들은 직접 내린 커피와 에이드, 스무디 등을 만들어 판매 했으며, 수익금은 드림스타트 다문화 조손가정 아이들에게 필요한 물품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봉사활동에 무료로 장소를 제공한 선문주 강사는“의미 있는 일이라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수강생들과 함께 배운 것을 나눌 수 있어서 보람이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주 행정과장은 “이번 학습나눔을 통해 개인의 역량을 개발하고 더 나아가 군민들을 위한 환원 활동이 이루어진 점이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더불어 발전하는 평생교육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커피바리스타 2급과정 수강생은 전원이 커피바리스타 2급에 합격했으며, 이외에도 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인 제과제빵 과정, 정원디자이너 과정 등 수강생들도 학습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김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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