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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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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6월 08일(목) 10:1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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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은 지난 6일,“충혼탑(순창제일고등학교 교내 소재)에서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을 갖고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고 밝혔다.
이날 추념식에는 최영일 군수, 신정이 군의장, 기관·단체장, 보훈 단체장 및 유족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오전 10시 정각 전국에 울린 사이렌 소리에 맞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유공자 표창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추념식은 백국호 시인의‘무궁화’제하의 시를 조하연 학생(제일고 3학년)의 헌시 낭독과 제 ◆◆ 부대 3대대 소속 군인들의 조총 발사로 마무리했다.
최영일 군수는 추념사에서“국가보훈처가 창설 62년 만에 국가보훈부로 승격된 것은 그동안 힘들고 외롭게 지낸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그리고 전 국민의 큰 기쁨이다”면서“우리 군에서도 높아지는 위상만큼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더 강화하는 사업을 확대하고, 선열들의 뜻이 담긴 보훈 사업과 기능을 지속 추진하여 우리 후손들이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복흥면과 쌍치면 충혼탑에서도 기관·단체장 및 유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충일 추념 행사가 동시에 마련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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