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본사, 지역이슈 깊이 읽기 언론인 전문 연수 참여
|
|
지역이 재미있어지고, 기회가 주어지고 가능성 있어야 … 고향기부제, 지역에 대한 응원의 결과물
|
|
2023년 05월 31일(수) 09:48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본사(대표이사 오은숙)는 한국언론진흥재단 광주사무소에서 마련한 ‘지역이슈 깊이 읽기·지방 소멸을 말하다’ 언론인 전문 연수에 참여했다.
지방소멸 위기의 원인과 배경, 수도권 쏠림 현상 심층 분석, 국내외 다양한 지역활성화 성공 사례 분석을 통한 해법 모색을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는 지난 26일, 오전 10시부터 광주유탑부티크호텔 컨퍼런스룸에서 펼쳐졌다.
이날 연수는 ‘다가오는 지방소멸, 지역의 생존 전략 찾기’와 ‘지역경제 전환과 고향사랑기부제 역할’을 주제로 정윤성 JTV 전주방송 보도국 취재팀장과 신승근 한국공학대학교 교수가 함께 했다.
정윤성 팀장은 지역재생의 모습은 “활기가 느껴지고, 새로운 시도가 나며, 지역 자원으로 새로운 가치가 창출된다. 외부인의 방문이 늘어난다. 창업이 늘어난다. 젊은이가 자주 눈에 띈다.
주민들의 자긍심 싹튼다. 외부 의존 감소한다. 지역의 가능성은 재미있고, 기회(일자리)가 주어지는 모습이어야 한다” 며 “주민 참여 끌어내는 선도적 노력, 공동체 중심의 내발적 노력, 지역부가가치 키우는 산업적 노력, 지역 인재 양성하는 장기적 관점의 노력” 등을 강조했다.
또한, “얼굴있는 생산적 진통에서 나오는 그 곳만의 스토리, 벤치마킹의 한계, 지역 자원의 판단 기준, 인구 줄어도 창업 증가하면 가능성 있다. 중앙정부 의존 탈피”를 지역재생의 포인트로 제시했다.
신승근 교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에 대한 응원의 결과물이며 지역 발전 전략이 중요함은 물론 답례품을 통해 지역사업자가 전국사업자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주의를 일으키고, 마을을 알게 하며, 그 마을에 가고 싶고, 특산물을 구매하고 싶다는 욕구를 느끼게 하고, 상품을 구매하고 관광하는 행동이 답례품 법칙이다”고 설명했다.
/ 남융희 기자.
|
|
|
|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