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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방범대(연합대장 김종민)는 11일 제일고등학교 운동장에서 관내 13대 방범대 500여명의 대원 및 가족들이 모인 가운데 청소년 범죄예방 결의대회 및 화합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강인형 군수, 김경섭 의장을 비롯한 강대희 도의원, 전라북도 최옥식 방범협의회장, 시ㆍ군 협의회장, 관내 기관ㆍ단체장이 참여해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1부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범죄예방 및 지역방범대 발전을 위해 노력한 강대희 도의원, 풍산 치안센터 이순태 민원 담당관에게 감사패와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전북지사, 전북지방청장, 순창군수, 경찰서장, 의장, 교육장의 표장이 있었다.
이날 참석한 대원들은 배구, 족구, 윷놀이와 가족회원들을 위한 고리걸기 경기를 통해 화합과 우정을 다졌으며 읍ㆍ면 노래자랑이 이어졌다.
자율방범연합대는 순창발전과 안정을 위한 지킴이가 되자는 슬로건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와 경찰과 더불어 지역방범순찰을 통하여 주민의 안녕을 위하고 범죄예방과 선도에 앞장서는 자율방범연합대로 거듭나고 있다.
한편, 체육대회 결과는 우승에 순화자율방범대, 준우승에 쌍치방범대, 공동3위 금과, 풍산방범대, 페어플레이상에 인계방범대가 차지했고, 응원상에 복흥방범대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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