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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면, 면 시가지 꽃 식재로 봄의 정취 한껏 돋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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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24일(수) 09: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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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면(면장 박영래)은 지난 19일 무르익어 가는 봄의 정취를 한껏 돋우기 위해 면 시가지 내 120여개 대형화분에 페츄니아 2,500여본을 식재했다.
이번 꽃 식재는 팔덕면이 연간 100만명 이상이 찾는 전북 최고의 관광지인 강천산군립공원의 길목에 관광객들에게 특색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시가지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영래 면장은 “우리 지역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이 도로변과 하천변의 화사한 꽃을 보며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꽃길을 조성하여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팔덕면에서는 지난 4월에 하천변 유휴부지 10,000㎡를 정비하여 꽃단지를 조성, 관광객들과 지역 주민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여 좋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 서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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