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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대중골프장유치추진위, 18홀 금산골프장 찬성 집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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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위, 반대 대책위의 막말 집회 응당 처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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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17일(수) 10: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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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대중골프장유치추진위원회(회장 한익상 · 이하 유치위)는 지난 15일, “순창군청 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지역경제활성화, 정주인구 증대, 고용창출을 위해 반드시 금산골프장 18홀 확장이 정말 필요하다며 강력히 찬성 한다”고 주장했다.
집회에 참석한 유치위 회원 60여명은 지난 12일 순창군청 잔디광장에서 있었던 골프장 반대 대책위 불법집회 소식을 전해 듣고 이와관련 최영일 순창군수에 면담을 요구했다.
군수와의 면담에서 유치위 한익상 회장은 “반대측에서 이야기한 내용들이 너무 과격하고 하지 말아야 할 행동들을 했다”라고 말한 뒤 “청내 들어와서 불 지른다 등 막말을 일삼은 반대 대책위를 그에 응당하는 처벌을 꼭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오은미 도의원은 농민회를 대표하는 기관인지, 진보당을 대표하는 기관인지, 정치적인 성격을 띠고, 반대 운동을 하고 있는데 도의원은 각성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어 한 회장은 “골프장이 확장됨으로써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활성화, 인구증대에도 기여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하며 “과거 순창의 인구가 12만명 가까웠는데, 현재 2만 5천명정도로 이런 추세로 간다면 순창이 없어질 위기에 처할 것이다”면서 “그러함에도 반대측에서 이런 활동을 펼치는 것은 부당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한 회장은 “이러한 내용들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골프장 18홀 확장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가능한 빠른시일 내에 허가를 내 주길 간곡히 부탁한다”고 피력했다.
더불어 한 회장은 “전라북도 지자체중 다른 시군은 골프장이 전부 있는데, 순창군만 골프장이 없다”면서 “법이 허락하는 테두리 내에서 불법은 정상적으로 조치해 주시고, 최대한 빨리 관련 절차를 진행해 달라”고 재차 강조했다.
/ 서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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