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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문화의 집, 기차여행 연극 관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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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17일(수) 10:2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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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 14일, 순창청소년문화의집(이상은 관장 · 이하 청소년문화의 집)은 “5월 13일 청소년 12명을 인솔해 “떠나요! 하루여행 2차 - 기차여행연극을 관람했다”고 밝혔다.
이 공연은 증기기관차 안에서 심청을 주제로 공연이 이루어지고 가정역에서 곡성할머니들의 인생 음식을 다룬 식사 연극으로 구성됐다.
청소년들에게 할머니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만든 도시락을 나눠주고, 도시락을 먹으면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색다른 체험을 제공했다.
이민서(순창여중 1) 학생은 “기차 안에서 연극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처음 연극을 관람하여 인상이 깊었다” 며 “또 할머니들이 직접 만드신 도시락이 너무 맛있고 도시락에 깃든 할머니들의 인생사를 알게 되어 슬프고 할머니들이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이런 활동을 다른 친구들한테도 널리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중학생이된 후 처음으로 순창청소년문화의집 활동에 참여한 김현서(순창여중 1)학생은 “연극을 보고 싶었는데 문집 활동을 통해 연극을 볼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 며 “도시락도 정말 맛있고 공연을 통해 도시락이 얼마나 특별한지 설명을 해줘서 더 맛있었다. 기차공연이 신기했는데, 관객분들의 센스있는 모습과 연기자분들의 열연이 인상깊었다”고 소감을 나눴다.
한편, 순창청소년문화의집은 작은영화관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순창지역 청소년(만9세-24세)들의 문화충전소 및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월요일, 공휴일은 휴관이며 화요일-일요일까지 운영하고, 운영시간은 주중은 오전 9시 - 밤 9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 -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청소년이면 누구나 댄스연습, 밴드연습, 포켓볼, 탁구, 만화카페방 보드게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문의 : 063-652-2301
/ 글·사진 김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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