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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전북도 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 범죄예방 진단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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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17일(수) 10:1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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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권미자)는 지난 9일, “전라북도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 개최를 앞두고 공설운동장 일대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사전 점검하고 범죄예방 진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펼쳐지는 ‘전라북도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를 앞두고 최근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불법 촬영 범죄 등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과 순창군이 합동으로 테니스 경기가 열리는 순창공설운동장 화장실 내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범죄예방 진단팀과 경기장 내·외부 범죄 발생 요인 점검도 병행했다는 것.
또한, 마스터스 대회 개최 기간 도중에도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상시 점검하고 방문객 상대 성범죄 예방 홍보활동과 예방적 순찰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신호 생활안전교통과장은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생활체육인들의 축제인 만큼 범죄 없는 안전한 대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서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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