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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햇살처럼 아이들의 미래도 . . . 5월은 가정의 달, 평온함과 행복이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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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10일(수) 11: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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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멸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지역사회 단체 모두가 숙의(熟議)에 돌입했으나, 뾰족한 대안은 쉽사리 보이질 않아 보인다.
‘제101회 어린이 날’을 맞이한 아이는(사진 1) 무엇을 꼴똘히 생각하고, 하얀 도화지 위에 무엇을 그리고, 무엇을 썻을까? 아이들이 바라고, 어른 세대가 물려주고 싶은 세상을 위해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해야 할까?
여럿이 함께 하모니(사진 2)를 이뤄 평온함과 행복이 가득한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위해 고민하는 5월 한 달이였으면 하는 바람을 기록해 본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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