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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군민 설문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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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치안상황 대체로 안정 유지 62.9%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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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10일(수) 10: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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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순창경찰서(서장 권미자)는 “3월 1일부터 4월 30까지 2개월에 걸처 순창군 거주 주민 281명을 대상으로 주민 맞춤형 치안정책 수립에 반영코져 ‘순창군민의 치안 의견을 듣습니다’를 내용으로 오프라인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설문조사 결과 범죄로부터 안전하다는 의견이 62.9%로 순창군의 현재 치안상황은 대체로 안정되게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
그중 범죄로부터 불안하다 3.2% , 보통이다 33.8%로 나타났으며, 주민들이 불안하다고 느낀 원인으로 ‘CCTV 및 방범시설 부족(60.4%), 어둡고 좁은 골몰길(26.3%), 술에 취한 사람 및 무질서·비행행위 등 목격(7.1%)’ 등이 있다.
또한, 주민들이 동네를 안전하게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범죄예방 활동은 ‘CCTV 및 가로등 설치(37.9%), 범죄예방 순찰 강화(19.8%), 길거리 조명을 밝게 유지(12.4%), 유해시설·환경개선(9.1%) 순으로 나타났다.
순창경찰서에서는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순창군청과 협업하여 방범용CCTV 와 취약개소 가로등을 추가로 설치 범죄예방 환경을 개선하고 협력단체인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등과 협력방범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 서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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