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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자활센터, 전북도 주관 평가서 최우수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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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10일(수) 10: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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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승연 · 이하 자활센터)가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에서 주관한 17개 지역자활센터 평가(2022년도 실적)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지역자활센터는 2022년 자활참여자 생계급여 탈수급 및 취·창업 성공률과 자산형성지원 통장사업 모집률 증가에 기여하여 자활·자립에 도모했다는 것.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저소득계층(수급자·차상위)은 3개월간 교육과정 후 자활사업(백옥세차,순창참좋은두부,행복사랑,순창딸기농장,초록농부,나눔가게,게이트웨이)에 참여하여 기능습득과 개인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취·창업 연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자립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자산형성지원사업 가입 안내를 하고 있으며, 자활참여자는 가입 시 추가지원금(내일키움장려금·내일키움수익금) 지원도 가능하다.
한승연 센터장은 “좋은 평가를 달성 할 수 있었던 것은 자립하겠다는 참여주민의 의지가 있었고, 담당 공무원의 대상자발굴에 따른 자활센터에서 개인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성공률을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지역자활센터는 지역민들을 위한 자활사업 운영과 지역 특성을 고려한 사업개발 개발, 취·창업 연계 및 지원, 지속적인 참여자 교육 등의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센티브도 받게 됐다.
/ 김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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