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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흥청소년문화의집, 제2회 복흥어린이날 축제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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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10일(수) 10: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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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흥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수연)은 지난 5일,“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복흥면 주민 전체가 즐기는 축제 한마당을 주제로 어린이날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2회 복흥어린이날 축제는 12시부터 4시까지 복흥면체육관에서 진행됐으며, 비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200여명이 넘는 주민들이 참여하여 행사가 활기를 띄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먹거리 부스, 체험 부스, 놀이 부스로 총 17개의 부스를 운영했으며, 먹거리 부스는 동산초등학교와 복흥초등학교 어머니회로 구성된 봉사자들이 미니 햄버거, 삼각김밥, 떡볶이, 콘아이스크림, 카페 등을 운영했다.
특히,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은 어린이들을 위해 즉석 사진 찍기, 타투스티커, 버튼프레스, 풍선아트, 카네이션 만들기 등을 준비부터 진행까지 맡아 운영하였다.
자원봉사 신청 청소년들은 놀이 부스인 볼풀장, 프로펠러 만들기, 공다트, 비눗방울 놀이 등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재미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진행을 맡아 복흥면 주민 전체가 즐기는 축제 한마당의 주제를 더욱 살려줬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여한 모든 어린이들에게 과자 꾸러미와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들을 준비해 풍성함을 더했으며, 복흥교육공동체와 복흥면행정복지센터, 오은미 도의원, 마화룡 순창군 부의장, 조정희 군의원 등 참석해서 어린이날을 축하해줬다.
최수연 관장은“복흥면은 위치상 순창읍 축제에 참여하기 어려워 가까운 정읍이나 광주로 나가는 경우가 많다. 그나마 농본기로 한창 바쁠 시기여서 충분히 축하받고 즐겁게 지내야 할 어린이 날에 가정에서 방치되는 경우가 많았다”며 “복흥면에 어린이날 축제를 주민 전체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하나의 문화로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 오늘 200여 명이 넘는 가족과 주민들이 모여 신나게 즐기는 모습을 보면서 제3회 복흥어린이날축제를 준비해야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YMCA가 운영하는 복흥청소년문화의집은 순창군이 최초로 설립한 면 단위 청소년수련시설로 복흥 지역 청소년(9세~24세)들의 놀이·여가·문화 활동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 9시에서 18시까지 운영하며, 청소년이면 누구나 포켓볼, 탁구, 파우더룸, 보드게임, 노래방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복흥청소년문화의집(653-0415)과 페이스북(복흥청소년문화의집), 인스타그램(bokheung0415)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자료제공 복흥청소년문화의집 최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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