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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농악 한마당패, 전북민속예술제서 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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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03일(수) 10:2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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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농악 한마당패(단장 김영준)가 전북민속예술제에 참여해 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영준 단장은 “그동안 예산이 없어서 2등팀이 민속대회 나가려면 부담이 컸었는데 최영일 군수님의 적극 적인 관심으로 600만원 예산이 지원되어 이번에 아주 큰 힘이 되었다.”고 전하며 덕분에 이번 민속제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농악은 조상들이 물려주신 무형의 자산인데 풍산면 뿐 만이 아니라 많은 군민들이 배우고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번 민속제는 풍산만으로 여력이 부족하여 풍산난타반, 인계를 포함한 순창굿 어울마당이 힘을 합하여 도움이 되었으며,민속예술제는 농악 보다는 민속에 우선적으로 점수를 주어서 농악으로는 2등을 차지한셈이라고 전했다.
김영준 단장은 “금과 들소리가 이 대회를 통해서 발굴 되었듯이 순창에서도 민속을 발굴하고 준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콩나물 시루에 물을 부우면 물은 없지만 콩나물이 크듯이 우리 전통 문화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군민여러분께 말씀 드리고 싶다.”는 당부를 전했다.
또한 “민속대회는 민속분야의 출품작에 더 비중을 두기 때문에 금과의 들소리가 이곳에서 탄생 되었듯이 앞으로 지원도 더 이루어져서 순창의 새로운 민속이 발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김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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