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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섬진강 수상 레저스포츠 카누·카약 무료체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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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03일(수) 10:1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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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오는 4월 29일부터 6월 4일까지 관광객을 대상으로 유등면 화탄마을 앞 섬진강변에서 수상 레저스포츠 카누, 카약 체험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지난달 26일 밝혔다.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와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후원하고 섬진강 수상레저연맹이 주관하는 수상 레저스포츠 체험 교실은 주말(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며(강우 시 미운영), 래프팅 가이드의 수상안전 교육, 노 젓는 방법 등을 교육받은 후 목재카누·카약 체험을 할 수 있다는 것.
순창 섬진강은 물이 맑고 물살이 세지 않아 카누, 카약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곳으로 2015년부터 2022년까지 11,791여명이 체험해 순창군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카누 체험이 열리는 유등면 화탄마을부터 순창의 대표 관광지인 채계산 출렁다리까지 차량 이용 시 10분 거리에 있어 출렁다리를 방문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의 방문이 줄을 이을 것으로 전망된다.
체험 대상은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체험 가능(14세 미만은 보호자 동반 탑승가능)하다.
신청은 전화(섬진강수상레저연맹 ☎063-652-6520) 사전 예약으로 진행되며 시간대별 탑승 인원은 20명이고, 일일 최대 이용 가능 인원은 100명으로, 예약인원 미달 시에는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도 받는다.
황선하 소도읍개발 팀장은“많은 가족들이 수상 레저 체험을 통해 섬진강과 순창의 아름다움을 느끼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순창군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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