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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벼 육묘 첫 출하로 조합원의 일손 덜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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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03일(수) 10: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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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면서 농촌 일손을 덜어주기 위한 일환으로 시작한 순창농업협동조합(조합장 김성철 · 이하 순창농협)의 벼 육묘 첫 출하 행사를 지난달 27일, 김성철 조합장을 비롯한 10여명의 농업인과 함께 실시했다.
순창농협은 찰벼 2회, 일반벼 4회로 총 6주에 걸쳐서 90,000여장의 육묘를 생산하여 7개 읍·면 조합원에게 공급하고 있다.
이는 노령화 및 부녀화 되어가는 농촌의 일손을 덜어주고 벼 못자리의 어려움을 해소 함으로써 수도작 농업의 명맥을 이어갈 수 있는 육묘 사업으로 소작 위주의 우리 농촌 현장에 정착하고 있다.
다만, 조합원의 육묘 사업량 확대 요구에 농협뿐만 아니라 행정의 지원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김성철 조합장은 “저온 현상이 지속되어 육묘관리에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며, 조합원의 벼 이앙에 대한 편리함과 적정성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과 농협이 일부 금액을 지원하여 벼 병해충 드론 공동 방제를 실시해 조합원의 노동력 절감과 고품질 벼 생산성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자료제공 순창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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