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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관광산업 주도할 순창식 고추장불고기 개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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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 셰프와 함께 특화 음식 개발 … 오는 10일까지 참여 식당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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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03일(수) 10: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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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냉장고를 부탁해 등 TV에 출연한 이원일 셰프와 함께 순창 특화 음식 개발과 마케팅을 본격 추진한다”고 지난달 26일, 밝혔다.
그동안 순창군은 채계산, 용궐산, 발효테마파크 등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타 시·군에 비해 지역 고유의 특색 있는 음식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는 것.
뿐만아니라 순창 방문자 중 80%가 순창의 식음료 관련하여 검색할 정도로 음식에 대한 수요가 많았지만, 대표할 만한 음식이 부족한 관계로 관광객의 약 30%가 인근 담양군 등으로 유출된 것으로 나타나 군은 이번 특화음식 개발을 통해 인접 시·군으로 관광객이 유출되는 것을 예방하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순창 음식관광산업의 중요한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군은 이원일 셰프의 비법 전수와 컨설팅을 통한 순창특화 음식을 개발해 7월부터 본격적으로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개발된 순창식 고추장불고기에 대해서는 먹방 유튜버 등을 통한 마케팅과 함께 밀키트 출시도 진행하여 대한민국 전역에서‘순창식 고추장불고기’를 홍보할 방침이다.
박영수 장류산업사업소 음식문화T/F 팀장은“관광은 먹거리, 놀거리, 볼거리 3요소가 복합되어야 하지만 무엇보다 먹거리가 가장 중요한데 순창은 고추장과 장류라는 좋은 기반을 가지고도 그동안 관광객들이 찾는 특색 있는 음식이 없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개발될 순창식 고추장불고기를 이용해 순창의 음식문화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원일 셰프와 함께하는 순창식 고추장불고기 특화음식 개발에 참여를 희망하는 식당은 오는 10일까지 장류산업사업소 음식문화정책팀 (063-650-5476)에 신청하면 된다.
/ 김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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