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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풍수해보험 가입 독려 … 최대 91% 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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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취약지역 내 주택 87% 지원, 저소득층 전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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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03일(수) 09:4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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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풍수해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나섰다.
전북도는 26일 “태풍 및 집중호우, 홍수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풍수해보험 제도를 적극 활용해달라”고 당부했다.
풍수해보험은 태풍, 호우, 대설, 지진 등 9가지 자연재난으로 인해 주택과 온실, 소상공인(상가·공장)에게 재산피해가 발생하면 실질적인 보상금을 지급하는 정책보험이다.
지난해에만 풍수해를 입은 도민 131명이 총 1,044백만원의 보험금을 수령해 수해복구 및 생활안정화에 큰 도움이 됐다.
보험료는 가입자가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의 기본 70%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보조하며, 도비와 각 시군비 추가지원을 통해 최대 91%까지 지원하고 있어 가입자의 부담이 적다.
또한, 풍수해 피해로 인한 풍수해보험금 보상 이력, 재난지원금 지원 이력이 있거나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등 피해발생 가능성이 높은 재해취약지역 주택은 기본 87%를 지원하며, 해당지역 내 경제취약계층(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지원 대상자)은 보험료 전부 지원으로, 자부담 없이 가입이 가능하다.
풍수해보험의 가입은 국내 7개 보험사(NH농협손해보험, DB손해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삼성화재상해보험, K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메리츠손해보험)혹은 시·군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민재난안전포털’ 사이트를 확인하거나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 김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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