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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의 다양한 목소리 청취 위한 군민소통혁신추진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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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4월 26일(수) 11:1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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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군민과의 열린 소통행정 구현을 위해 남다른 행보를 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지난 20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민선 8기 군민화합을 위한 소통행정 플랫폼의 일환으로‘순창군 군민소통혁신추진단’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추진단원 18명이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 받고, 최영일 군수의 진행 아래 앞으로의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이어졌다.
최영일 군수의 핵심 공약이기도 한‘군민소통혁신추진단’은 다양한 정책을 발굴·제안하고 지역의 불편 사항 등이 개선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해 주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이다.
이와 관련 군은 지난 2월 군정 발전에 뜻이 있는 군민을 중심으로 소통혁신추진단을 공개 모집해, 지역별·성별·연령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19명을 선정했으며, 이들은 1년의 임기 동안 군의 주요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지역사회 전반에서 주민이 느끼는 불편 사항 수렴을 통한 제도개선 및 시책 아이디어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날 자체 무기명 투표를 통해 선정된 박종환 단장을 필두로, 참석 단원 개인별 자기소개와 함께 앞으로의 활동 각오를 다지는 것은 물론, 평소 군정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반영하듯 군 정책에 대해 의견이 오가는 자리도 마련됐다. 김은숙 기획팀장은“이렇게 모여진 의견은 향후 실무부서의 검토를 거쳐 순창군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영일 군수는“군민화합을 이루기 위해 소통과 경청만큼 좋은 해결책은 없을 것이다”면서“순창발전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현장에서 다양한 지역민의 목소리가 행정에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평소 군민과의 소통을 중시하였던 최 군수는 지난 1월부터 11개 읍·면 군정설명회 및 관내 317개 마을 전체 방문을 통해 찾아가는 소통행정을 펼치며 격의 없는 소탈한 단체장의 면모로 보여줌으로써 군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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