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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순창군향우회, 여성조직 하나로 통합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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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4월 26일(수) 11: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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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순창군향우회(회장 정용조)는 지난 22일, “그동안 양대 조직으로 운영되던 재경순창군향우회 여성조직을 하나로 통합하는데 합의하고 합의서를 작성헸다”고 밝혔다.
서울시 내 모처에서 정용조 향우회장과 여성위원회 정연숙 위원장, 양귀임 부녀회장이 만나 재경순창향우회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서 다양한 논의를 했으며, 이 자리에서 여성 조직의 화합과 통합 없이는 향우회 발전도 기대하기 어렵다는 결론에 이르고 전격 통합을 발표하게 됐다는 것.
통합된 여성 조직의 명칭은 재경순창군향우회 회칙 제11조에 따라 “여성위원회”로 하였으며, 이번에 극적으로 성사된 양대 여성조직 통합을 이끈 정용조 회장은 “여성조직 통합은 향우회의 오랜 숙원사항이었고 여성위원회와 부녀회가 큰 용단을 내려준 결과”라며 “통합에 대해 공감하고 지혜를 모아준 두 여성 조직 회원분들께 무한한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첫째도 화합, 둘째도 화합, 셋째도 화합을 기치로 출범한 24대 정용조 회장호가 출범한지 30여일이 지난 시점에서 재경순창군향우회 여성조직 통합이라는 어려운 난제를 풀어낸 만큼 정용조 회장의 리더십과 집행부의 향후 행보다 더욱 기대된다.
/ 글·사진 임종철 재경순창군향우회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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