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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의 창착 오페라 ‘춘향전’ 공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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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9월 20일(수) 10: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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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 13일,“향토회관(순창읍 소재)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창작 오페라 ‘춘향전’ 공연을 오후 6시 30분까지 선보였다”고 밝혔다.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공모에 선정되어 마련된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순창군·광주오페라단이 주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마련됐다.
국내 최초의 창작 오페라인‘현제명 작곡 <춘향전>’은 남녀노소 누구나 익숙하게 알고 있는 이야기를 한국적 음계, 선율, 리듬을 서양 음악의 특성과 한국 전통음악 요소를 접목해 한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우리나라 최초의 창작 오페라다.
관람인원은 선착순 200여명으로, 별도 예약 절차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 관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063-650-1635)으로 문의하면 된다.
/ 김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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