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지역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흉물 가드레일에 낡은 보도블록은 깨지고 ‘움퍽질퍽’

읍내 인도 통행 보행자는 괴롭다

2006년 12월 06일(수) 12:24 [순창신문]

 

 

읍 시가지를 중심으로 보행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만들어놓은 인도 내 각종시설물들이 흉물스럽게 방치되고 있어 해당기관의 관심이 촉구되고 있다.


더욱이 주민들의 정서에 역기능을 하고 있는 쇠말뚝과 쇠사슬까지 노후된 인도에 함께 자리 잡고 있어 도시미관은 물론 도심주변 환경에도 악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실정이다.


터미널에서 교육청사이 양방향의 인도를 보면 노면자체가 자갈길을 연상케 할 정도로 부식과 침하로 인한 훼손정도가 심각한 상태인데다 노약자나 장애인들이 이곳을 지나려면 적지 않은 불편을 감수해야하는 실정이다.



여기에다 노후 부식된 보도블록에서 발생하는 각종 유해물질이 바람에 날릴 경우 주민 건강을 위협하면서 주변 생태계에도 심각한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주민정서를 헤치며 제기능을 상실한 노후 가드레일까지 자리 잡고 있어 사실상 생동감있는 도심환경을 기대하는 주민들의 정서와는 달라 주민들의 불만이 팽배해지고 있다.


주민들은 “군의 중심이자 주민이 가장 많이 왕래하는 이곳의 인도는 실망 자체다.”면서 “군청사는 그렇게 잘해놓으면서 이곳은 폐허에 가깝다.”면서 불만을 토로했다. 또 “각종 제도와 시책도 중요하지만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불편함을 해소해 주는 것이 선진행정이 아니냐”며 “복지행정을 추구하고 주민생활편익을 도모한다면 도로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해야할 것이다.”고 꼬집어 말했다.


수년째 불편을 감수하며 이곳을 통행하는 있는 지역주민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일고 있는 가운데 관계당국이 군민의 소리에 귀 기울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설명 : 노후된 보도블록과 구조물이 정비되지 않아 요철이 심해 보행에 지장을 ㅈ고 있다. 사진은 터미널 주변 도로시설 파손으로 미관을 크게 해치고 있다.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