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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직원 감사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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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9월 06일(수) 10:4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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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권미자)는 지난달 31일, “순창농협 남계지점을 찾아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농협 직원(女)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오전 10시 58경 전화금융사기범은 고령의 피해자(81세, 女)에게 “전화하여 금융감독원이라고 하면서 할머니 명의로 신용카드를 만들어 누군가가 현금을 인출하고 있다”며 통장에서 현금 1,400만원을 모두 인출하도록 유인하자, 이에 속은 할머니는 남계지점 농협에 찾아가 인출 요청 중 농협창구 여직원의 보이스피싱 의심 신고와 현장출동경찰관의 끈질긴 설득으로 보이스피싱을 예방할 수 있었다는 것.
권미자 서장은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신고가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큰 도움이 되었다” 며 “금융기관과 파출소는 주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는 마지막 방어선이라며 의심이 가는 경우에는 언제든지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피해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 서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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