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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면, 농업인 대상 찾아가는 공익직불금 교육‘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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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9월 06일(수) 10:3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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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팔덕면(면장 박영래)이 지역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찾아가는 공익직불금 교육’이 농가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6일 팔덕면에 따르면 지난 8월말부터 관내마을 농업인들 대상으로 담당 공무원이 마을을 직접 찾아가 공익직불금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해왔다.
이번 교육은 온라인, 전화 등을 통한 공익직불금 의무교육 이수가 어려운 고령의 농업인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 대상은 관내에 거주하는 2023년 공익직불금 의무교육 미이수 농업인 150여명이다.
특히 지난 2일에는 주말에도 불구하고 마을을 방문하여 교육을 실시하여 주민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청계마을에 사는 김 모씨는“나이가 들어 직불금 교육을 어떻게 받아야 할지 막막했었는데, 쉬는 날에도 불구하고 면장님을 비롯하여 산업계 직원들이 우리 주민들을 위해 마을까지 방문하여 직불금 교육을 시켜줘서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박 면장은“관내 농업인들이 의무교육 미이수로 인해 공익직불금을 감액받는 사례가 없도록 할 것이며, 또한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영농활동의 어려움도 귀담아들어 불편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신청한 농업인이 관련 의무교육을 오는 9월 30일까지 이수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 총 지급액의 10%가 감액된다.
/ 자료제공 팔덕면 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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