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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원, 엄마와 아이를 위한 영양간식 만들기 교실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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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8월 30일(수) 10: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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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원은 지난 22일 엄마와 아이 42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영양간식 두부과자, 아몬드튀일 만들기 실습 체험 교실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아이들의 편식을 예방하고 가정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로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섭취상태 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요리 교실에서는 아동 요리 지도사인 최은경 요리 강사의 지도 아래 임산부 및 영유아를 위한 영양간식 조리 실습이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대상자들은 집에서도 간단히 만들 수 있고, 자극적인 음식에 길들여진 아이들이 담백하게 먹을 수 있어 이번 영양 실습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보였다.
보건의료원 조석범 원장은“엄마의 사랑이 가득한 영양 간식 만들기를 통해 가정에서의 식생활 관리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임산부와 어린이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의료원은 임신·출산·수유부 및 영유아의 빈혈, 저체중, 영양불량 등의 문제를 해소해주고,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
/ 김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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