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완수)는 27일 문화의 집에서 강인형 군수, 김경섭 의장을 비롯 사회복지 종사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복지협의체제 운영과 발전방향 및 지역주민통합서비스제공 체계 구축 방안이라는 주제로 워크샵을 가졌다.
사회복지협의회는 민간복지 대표 기관으로써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소외되고 어려운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복지혜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복지법인으로써 정체성을 확립하고 그 위상을 제고하기 위하여 지역사회의 복지문제를 협의 조정하고 행정과 민간복지 관계를 정립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또한 사회복지협의회 300여 회원들은 어려운 분들을 위하여 자원봉사 기능과 조직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복지사회 구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며, 남을 위하여 자신을 희생하는 마음의 자세로 사회복지협의회와 지역복지 분야에서 종사하고 있는 모든 분들의 정체성 확립과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워크샵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