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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공원·둘레길 범죄예방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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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8월 30일(수) 10: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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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 28일, 순창경찰이 “공원 등 인적이 드문 곳에서 성폭력 사건 등 강력범죄가 늘어남에 따라 ‘이상 동기 범죄’ 예방을 위한 범죄예방 시설물 확충에 나서는 등 특별치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순창경찰서(서장 권미자)는 주민이 주로 이용하는 대모암 둘레길(순창읍 소재)을 비롯한 주요 공원 및 등산로 일대에 대한 선제적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고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는 것.
특히, 범죄취약 시간대 거점근무와 탄력순찰을 강화하고 협력단체인 자율방범대와 합동으로 순찰을 강화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또한, 순창군 등 자치단체와 협력관계를 강화해 동계면 소재 용궐산 하늘길·둘레길 등 안전취약지역에 CCTV 설치를 협의하는 등 범죄예방 시설물 확충에 논의하고 관내 금산·대모암 산책로 등 정밀진단 내용을 자치단체에 통보 시설물 확충에 협조를 구했다.
권미자 서장은 “공원 ,둘레길을 비롯한 범죄취약지역에 탄력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합동순찰을 실시, 다양한 선제적 조치를 통해 순창군민의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 서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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