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지역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신정이 의장 전북대학교서 석사 학위 취득

‘지방자치단체 협의체 활동에 관한 연구’

2023년 08월 23일(수) 10:26 [순창신문]

 

ⓒ 순창신문



신정이 순창군의회 의장이 최근 전북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방자치단체 협의체 활동에 관한 연구(전북 기초의회 의장협의회 건의문, 분석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한 논문에서 “지방분권과 본격적인 지방자치 시대에 지역주민이 강력하게 표출하는 의견을 어떻게 지방정부 정책에 담을 것인가는 매우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다” 며 “사회문제를 정책문제로 즉, 해당 이슈가 어떻게 일반시민, 여론, 정책공동체, 관련 정책 주체, 정책대상집단, 그리고 정책담당자의 관심을 불러일으켜서 공식 의제로 채택되는가를 분석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 순창신문



또한, “정책학의 고유 연구주제인 정책의제 설정 관점에서 전라북도 14개 시·군 의장협의회 간담회와 공동 건의문, 결의문을 통해 전라북도 기초의회의 정책의제 설정과 그 변화 추이 분석을 통해 향후 전라북도 기초의회 의장협의회의 바람직한 역할을 모색해 보고자 했다”고 강조했다.

“지역벨트, 자연 지리적(산·강), 인물 지리적(생활문화·산업구조) 이유로 유사한 고민과 삶의 터전을 공유하는 인접한 타 시도와의 공생 방법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지금처럼 MOU 정도의 형식적 접근이 아니라 적극적이고 현실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한 신 의장은 지속적 연구 과제와 해결책으로 “상위 행정법의 근간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각각의 해당 지역의 자치법을 보완, 입법을 주문할 수 있도록 협의체의 구성은 필수다.

지역주민에 대한 사전 설명회나 동의 과정은 당연히 선결되어야 한다” 며 “특히, 지역 경제 인근의 주민들과 배타적 지역(원거리) 주민들의 이해 충돌은 또 다른 한계를 노출할 가능성이 있기에 충분한 시간을 가져한다. 행정 전 부분에 통합이 아니고 물리적 공간에 기인한 부분적 협치를 넘어서는 수준 정도가 합당하다”고 정의했다.

한편, 순창군의회 제7대 의회 비례대표로 지방정치에 입문한 신 의장은 순창문화관광해설사,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모임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순창군 민주평통자문위원, 건강보험 순창군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남융희 기자.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