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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부산 사상구 청소년 교류캠프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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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8월 16일(수) 10: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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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은“지난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 동안 부산 사상구와 함께‘청소년 교류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교류캠프’는 순창군과 부산 사상구가 농촌과 도시 체험활동을 통해 각 지역의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지난 2015년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는 것.
올해는 순창군에서 사상구 청소년 20명을 초청해 관내 청소년 20명과 함께 발효테마파크, 발효소스토굴 등 순창 대표 관광지를 방문해 팀별 미션 수행 게임을 진행했으며, 순창군·사상구 청소년 화합한마당, 총댕이마을 서바이벌, 장류체험관 고추장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였다.
김명희 드림청소년 팀장은“우리 지역의 여러 시설과 관광지를 소개하는 것은 물론, 양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우의와 친목을 다지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김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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