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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김씨 가락, 순창군종친회 정기모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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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8월 09일(수) 10:5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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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김씨 순창군 가락종친회(회장, 김광덕)에서는 지난 7일, 정기 모임을 갖고 향토사학자를 초빙하여 김해김씨가 알아야 할 상식에 대해 수강했다.
이날 강의에 나선 김형수 씨는 ‘세와 대의 바로알기’ 등 필수 상식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
강의의 주요 내용은 흔히 일반인들은 세(世)와 대(代)를 다르게 인식하고 있는데 세와 대는 같은 뜻이며, 원래는 세자를 사용하였는데 당 태종의 이름이 세민(世民)이므로 세자를 피해 대(代)자로 바꾸어 사용하였는데 당나라가 없어진 이후에는 피해야 할 이유가 없어져 혼용하여 사용하게 되는 것이라고 했다.
세와 대는 후손과 조상 사이나 조상과 후손 사이, 즉 아랫대에서 윗대, 윗대에서 아랫대로 차례대로 헤아려 읽은 수 뒤에 붙여 읽는 단위라고 설명했다.
이날 모임에 참여한 김 영씨는 “그동안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자주 이러한 기회를 갖기를 희망했다.
한편, 김광덕 종친회장은 “종원들의 진지한 수강 태도와 조상에 대한 깊은 관심에 놀랐다”며 “하반기에는 시조인 김수로왕릉 탐방을 계획하고 있고 교육 책자를 만들어 많은 종친들에게 배부할 예정으로 많은 종원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관련 책자가 필요하신 분은 회장이나 사무국장(010-6346-6000)에게 연락하면 된다.
/ 자료제공 김규완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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