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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자율방범대·자원봉사센터, 청양군서 수해복구 지원 발 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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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8월 09일(수) 10:2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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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달 27일, “순창군자율방범대(연합대장 김영·이하 자율방범대)와 순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센터장 이기자·이하 자원봉사센터)에서 충청남도 청양군의 집중호우 피해지역을 찾아 수해복구 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청양군은 지난달 9일부터 18일까지 열흘 동안 집중호우로 평균 강우량 608mm를 기록했으며, 특히 가장 많은 비가 내린 장평면은 평균 강우량 748mm로 상당수의 주택 및 농경지가 침수되고, 지방하천 제방이 붕괴돼 주민들이 대피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자율방범대와 자원봉사센터, 공무원 등 40여명은 청양군 장평면의 미나리 피해 농가 하우스를 방문하여 흘러내린 토사 및 피해 작물을 제거하고 비닐하우스를 철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김영 자율방범연합대장은“큰 수해피해를 입은 청양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수해로 피해를 입은 지역이 빠른 시일 내에 복구되어 일상으로 되돌아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 서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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