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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이후 장마에도 순창읍 대처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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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부터 장마 대비 선제 대응으로 순창읍 큰 피해 없이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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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7월 26일(수) 11: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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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일 계속되는 폭우에 원할한 배수를 위해 순창읍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지하차도와 배수로 청소를 하고 있다. | ⓒ 순창신문 | |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지난 6월말부터 호우가 지속되는 가운데 최근 장마로 이어져 지난 18일까지 20여일에 걸쳐 비가 지속된 상황에서 순창읍복지센터(읍장 신찬우)의 선제적 대응이 폭우피해의 최소화에 일조했다는 지역 주민들의 여론이다.
최근 누적된 강우로 하천 수위가 크게 상승하고 지반이 약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인해 주민들의 불안은 커질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다수의 매체는 연일 오송 지하차도 침수, 해밀마을 침수 등 대형사고가 여기저기에서 일어나는 상황이 보도되고 있다.
그럼 에도 순창읍은 큰 피해없이 무사히 지나가 군민들은 안도의 한숨과 함께 “예년과 다르게 올해는 읍내가 잠길만 한데도 그런 모습이 확실히 덜 보인다. 지난 17일 시간당 강우량이 70mm가 넘는 집중호우 때 에도 안정적이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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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배수 작업 차량에 대한 현장점검과 지도를 신찬우 읍장이 하고 있다. | ⓒ 순창신문 | |
이와 관련 원인을 살펴보면 “순창읍행정복지센터는 장마에 대비해 지난 5월부터 도로 및 골목 우·배수관 준설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농경지 내 농·배수로 흙이 채인 곳은 미리 살펴 장비를 동원해 수시로 물길을 터주고 빗물을 받는 맨홀은 순창읍행정복지센터 미화원들이 매일 관리할 뿐만 아니라, 민원이 있을 경우 당일 처리를 목표로 직접 읍장을 비롯해 팀장, 직원들까지 직접 나서는 발 빠른 사전준비 활동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이장단 관계자의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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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읍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경천 산책로 나뭇가지는 물론 진흙 물청소까지 깔끔하게 정리하고 있다. | ⓒ 순창신문 | |
특히, 예상치 못한 늦은 밤 호우의 경우에도 즉시 비상체계를 가동해 하천 차량 이동, 안전띠 설치 등 능동적 대처로 큰 피해 없이 이겨낼 수 있었다는 것.
집중호우가 있던 지난 18일에는 곧바로 박야표 순창읍방재단장이 이끄는 방재단까지 합동으로 산사태, 도로사면에 안전조치가 이루어졌다는 것.
또한, 최근에는 경천 산책로 이용주민의 불편을 없애기 위해 폐기물을 처리, 산사태 및 유실된 농지 응급조치, 막힌 농지 배수로 등 발 빠른 대처로 완료한 상태로 추가 피해 유무를 세심히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는 것.
그 어느 때보다 빠른 행정력을 보이고 있는 신찬우 읍장은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읍을 만들기 위해서는 안전이 최우선되어야 한다” 며 “그러기 위해서는 발 빠른 행정력으로 민원 발생 시 당일 처리를 목표로 앞으로도 열심히 뛰겠다” 고 밝혔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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