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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시인 신민수 씨,‘가재가 사는 동네에서’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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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7월 26일(수) 10: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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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 지저귀는 소리에 잠 깨고 별빛 베개 삼아 잠드는 일상 찔레꽃 밤꽃향기 진동하는 고향에서 일흔의 생일 맞이하노니 행복의 언덕 걷고있지 않을까. 하여 날마다 써가는 일기에 긍정 90 부정 10의 낱말들이라. 내 인생 가장 현명한 선택 ‘귀농(歸農)’ 산골농부로 노후를 살아가고 있음에 감사하며 지난 7년여의 귀농일기 중 듬성듬성 골라 공개해 본다” - 가재가 사는 동네에서 서문
최근 산골농부 신민수 씨가 세 번째 저서 ‘가재가 사는 동네에서’를 선보였다.
‘가재가 사는 동네에서’는 제1부 인생은 꿈꾸는 것일까, 제2부 마음 가는대로, 3부 시인의 마음, 4부 가재가 사는 동네에서, 5부 농부로 사느니 등 5부로 구성됐다.
귀농시인 신 씨는 한국전쟁 이듬해 1954년 격동기에 인계면 세룡마을에서 태어났으며, 학창시절을 보내고 군대 전역 후 서울에서 40년을 보내고 회향했다.
2020년 계간 ‘문예연구’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으며, 저서로는 ‘청상과부’, ‘찔레꽃 향기훤한 세룡리’, ‘가제가 사는 동네’ 가 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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