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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산군립공원, 반딧불 조명 등 다양한 빛의 향연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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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부터 오는 8월 20일까지, 여름 휴가철 동안 휴무 없이 야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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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7월 26일(수) 10:4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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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대표 관광지인 강천산군립공원(팔덕면 소재)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야간개장을 통해 반딧불 조명 등 다양한 빛의 향연을 펼친다.
군은“지난 24일부터 오는 8월 20일까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무더위로 낮시간을 피해 저녁 시간대 강천산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주말에도 휴무일 없이 야간에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야간 운영 시간은 오후 7시부터 밤 10시까지로, 오후 9시까지 입장을 마쳐야 하며, 입장료는 성인 기준 5,000원, 청소년 4,000원이며 입장료 중 2,000원을 순창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줘 관광객들이 순창에서 소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야간개장 구간은 매표소부터 천우 폭포까지 1.3km이며, 반딧불 조명과 함께 다양한 빛과 스토리를 가미한 영상 콘텐츠‘단월야행’을 감상할 수 있다.
‘단월야행’은 조선 중기 고전 소설인‘설공찬전’을 모티브 한 것으로 구름계곡, 신비의 강, 빛의 정원, 달의 궁궐 등의 다양한 컨셉을 미디어쇼와 화려한 조명으로 연출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미디어 콘텐츠다.
특히, 강천산군립공원의 야간은 은은한 경관조명 아래에서 낮과는 색다른 풍경과 물소리도 함께 들을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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