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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대회 잇단 개최로 전국 각지 동호인 순창 방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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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부터 테니스·배구 등 전국 단위 동호인 스포츠대회 잇달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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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7월 26일(수) 10: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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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스포츠의 메카 우리군에서 지난 21일부터 테니스·배구 등 생활체육대회가 연이어 개최돼 동호인들의 순창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 동안‘제9회 순창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전라북도테니스협회(회장 장교진)의 주최로 순창공설운동장 테니스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개나리부, 국화부, 오픈부, 남자신인부 4개 부분으로 나뉘어 치러지며, 600여명의 테니스 동호인들이 순창군을 방문했으며,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 동안 펼쳐진‘제10회 순창장류배 전국 남녀 배구대회’는 순창군체육회(회장 손충호)가 주최하고, 순창군배구협회(회장 김용옥) 주관했으며, 국민체육센터(순창읍 교성리 소재), 장애인체육관(순창읍 남계리 소재) 등 6개소 경기장에서 동시 진행됐다.
남자 3부, 여자 3부, 장년부(남자)로 나뉘어 치러지는 이번 배구대회는 전국에서 63개팀 1,000여명의 배구 동호인들이 모여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한 쟁탈전을 벌였다.
군은 상반기 전문 체육대회를 위주로 추진해 왔다면, 하반기는 기존의 엘리트 대회와 더불어 체육 진흥을 위한 동호인 대회까지 유치함으로써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특히 대회 기간 경기장과 운영본부 등 시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여 참가자들의 안전에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양은욱 체육진흥사업소장은“생활 체육은 현대인의 건강증진과 행복을 위한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며“앞으로도 군민들의 체육 진흥을 위해 생활체육 지원 정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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