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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등면, 자율방재단 호우피해 대비 구슬땀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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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로 쓰러진 나무 제거와 도로변 정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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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7월 12일(수) 10: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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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유등면자율방재단(단장 배복규)에서는 지속된 장마로 쓰러진 나무와 쓰러질 우려가 있거나 차량 운행에 방해가 되는 수목을 제거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6일, 유등면 자율방재단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등 금판마을에 지난 호우로 쓰러진 나무가 농로를 막고 인근 논의 벼를 훼손한 것을 기계 톱과 굴삭기를 동원하여 제거했다는 것.
또한, 오교마을에도 비가 내릴 경우 쓰러질 위험이 있는 나무를 제거했으며, 금판마을 주위 도로변 대나무 역시 비가 올 때 도로로 기울어져 차량 운행에 장애가 된다는 것을 주민들로부터 제보받고 깔끔하게 정리하는 등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구슬 땀을 흘렸다.
금판마을에 사는 김원영 씨는 “자율방재단이 주민들이 할 수 없는 나무 제거를 해 줘서 너무 고맙다”면서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준우 면장은 “아침부터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자율방재단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주민들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줘서 고맙다”며 방재단원들을 격려했다.
/ 글·사진 홍기정 부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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