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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자율방재단 주요 하천 유실구간 복구작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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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7월 12일(수) 10:2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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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자율방재단 30여명은 지난 3일 청대수천과 월천 대상으로 응급 복구작업에 나섰다.
금과면은 지난 6월 27일에서 6월 30까지 3일간 집중호우로 279mm의 많은 비가 내려 논둑, 배수로 및 하천유실 구간이 발생했다
이에 청대수천과 월천 하천법면 10m 정도 유실되어 복구작업이 절실한 상황에서 금과면 방재단원 30여명이 출동하고 굴삭기 및 덤프 4대를 동원하여 대대적인 정비에 나섰다.
이날 금과 방재단원들은 80여개의 톤백에 흙을 담아 유실된 하천에 쌓고 추가 유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응급 복구작업을 시행했다.
김진구 금과면 자율방재단장은“매년 집중호우 등 재해피해 발생 시 방재단이 선도적으로 앞장서 복구작업을 추진해 오고 있어 많은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해 적극적인 재해예방 방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과면 방재단은 50여명의 회원이 재해 예방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올해 교통사고 유발지역 수목제거, 하천변 잡목제거, 맨홀 안 적치물 제거 등 주민이 필요로 하는 곳은 어디든 적극적인 방재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 글·사진 금과면사무소 김수경 부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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