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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대 정화영 부군수 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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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문화산업과장으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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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7월 12일(수) 10: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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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제29대 정화영 부군수가 지난 30일 순창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최영일 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임식을 갖고 1년여간 임기를 끝으로 도청 문화산업과장으로 복귀했다.
민선8기 순창군의 출발을 함께 한 정 부군수는 민선8기 성공적인 출범과 안정적인 정착에 많은 기여를 했고, 특히 군정 5대 목표중 정주인구 증대를 위한 각별한 관심으로 인구 증가에 많은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화영 부군수는 이임사를 통해 “군수님과 동료 공직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도움과 배려로 민선8기 첫 순창군 부군수의 막중함 임무를 수행할 수 있었다”며 “진안이 고향이지만 순창군 생활군민으로서 내 마음속 고향인 순창발전을 계속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진안군 출신인 정 부군수는 지난 1993년 진안군에서 9급 공무원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전북도 자치행정과 인재양성팀장, 환경보전과 환경정책팀장을 비롯해 대외협력국 국제협력과장, 도민안전실 특별사법경찰과장 등 요직을 거치며 탁월한 기획력과 추진력으로 정평이 나있다.
/ 서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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