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닮은 어린이, 꿈을 가진 어린이, 지혜로운 어린이’란 원훈 아래 재롱이들을 지도하고 있는 팔덕어린이집(원장 임현순)이 주관하여 25일 팔덕어린이집에서 자신감과 꿈을 키워주는 꿈나무들의 재롱잔치가 면내 기관ㆍ단체장, 교육계, 학부모,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초겨울 정취를 만끽하며 슬기로운반 이제건, 강은미 어린이의 재치넘친 진행으로 막이 올랐다.
1부 행사에 임현순 원장은 인사말에서 “유아들의 티 없고 해맑은 웃음과 고사리 같은 손을 모아 이런 행사를 주관했다.”며 “미숙하고 부족한 모습들이 있지만 원아들에게 꿈을 키워주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재롱잔치는 슬기로운반, 늘푸른반, 해맑은반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번 재롱잔치가 학부모, 원아, 교사가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팔덕어린이집은 원장 1명, 원감 1명, 교사 5명, 원아 64명으로 꿈나무들을 위해 혼신 노력하고 있는 어린이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