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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로제비앙CC, 친환경 골프장 개발로 지역민과 함께 할 터

전국 소도시(군지역 포함)와 대도시의 시가지 내 입지 운영 50여 곳
위축된 지역경제의 새로운 동력 ... 순창의 관광산업 시너지 효과 발휘 기대

2023년 07월 05일(수) 10:29 [순창신문]

 

ⓒ 순창신문



전국 골프장 525곳중 50여곳 이상이 순창군과 유사한 시가지(읍이상)내에 위치하여 주민들과 공생하며 활발히 운영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시가지 내에 위치한 골프장 주변의 아파트와 공동주택은 자연경관뷰와 레저활동 등의 유리한 강점으로 인해 오히려 주택 시세 등의 자산가치 상승 등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으로 여러 매체를 통해 확인되고 있다.

매년 골프장은 공사 착공 시부터 골프장 폐업 시까지 환경부 주관으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년 2회(상반기·하반기), 수질(연못·유출수)과 토양(그린·페어웨이) 오염도 검사를 주기적으로 시행 및 관리 감독 하도록 돼 있으며, 골프장의 환경관리는 해가 지날수록 더욱더 기준이 강화되어 가고 있는 추세이다.

또한, 타 지역(광주·전남)의 골프장 중 친환경 농업단지가 바로 인접한 골프장(광주CC·27홀), 옥과기안CC(9홀), 파인힐스CC(27홀), 골프존카운티 순천CC(36홀))도 있는 것으로 조사 되었을 뿐만 아니라, 해당 친환경농업단지는 오히려 친환경농업에서 대부분 유기농업으로 대부분 전환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처럼 이젠 골프장은 환경파괴 및 환경오염 시설이 아니라 노쇠화되고 고령화된 농촌지역에 기업유치 등의 활로를 모색하고, 새로운 활력의 동력으로서 공존 및 상생할 수 있는 방안으로 순창군이 하루빨리 인구위기의 지역에서 유입 및 유동인구가 많은 군으로 도약을 기약할 때라는 여론이다.

그리고 소수 반대측 주장관련하여 사업자측은 환경관련 주장에 대해 계절별 토양 ·기상·기후 ·생태환경·동식물상(법정보호종 포함) 관련한 4계절 조사를 완료를 하였으며, 여기에 더해 전문가단의 2계절 조사를 추가로 시행하여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그 내용등을 담아 수록이 되어 있을뿐만 아니라, 그 동안 제기하였던 환경적(법정보호종)요소한 대한 답변 및 대책 등에 대해서도 고스란히 담아져 있는 사항에서 막무가내식 반대주장은 억지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와 관련 반대측은 시선의 방향을 돌려 새로운 사업자가 인수되기 전의 기존 9홀 골프장에 대한 행정의 특혜의혹을 주장으로 순창군과 대립각을 새우고 있는 사항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지난달 29일 순창CC(대중제 9홀)가 순창로제비앙CC(대중제 18홀)로 새롭게 단장하기 위한 절차를 밟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주민들은 물론 골프 동호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는 여론이다.

/ 서산호 기자.

서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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