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정 희 향우(복흥면 월성마을 출신),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쾌척
|
|
2023년 07월 05일(수) 10:11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출향인들이 연이어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을 기부하며 순창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28일에는 ㈜제이텍 정희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최고액인 500만 원을 기탁했다.
또한, 순창군과 ㈜제이텍은 도·농교류 활성화와 생활인구 증대 기반 마련을 위한‘농촌 사랑 동행 순창’협약도 함께 체결하고, 앞으로 유기적인 협력 관계 구축은 물론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 나가기로 약속했다는 것.
복흥면 월성마을 출신인 정희 대표는 평택에서 카드결제기, 전자부품, 통신기기 제조 기업인 ㈜제이텍을 운영하고 있으며, 악취 제거, 환경정화 등을 접목한 스마트 축사 분야로의 진출 등 매년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정 대표는“고향사랑기부제 동참과 농촌사랑 동행순창 협약 등을 통해 고향 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한 것 같아 기쁘다”면서“고향인 순창군이 더욱 발전하기를 희망하며, 지속적으로 고향 발전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최영일 군수는“고향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신 점 깊이 감사드린다”며“소중한 기부금으로 순창에서 살아가는 군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복지를 펼쳐 순창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남융희 기자.
|
|
|
|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