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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이 군의장 2023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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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의정발전을 위한 노력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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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7월 05일(수) 09:5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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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신정이 순창군의회 의장이 ‘2023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지방의회 의정발전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난달 28일, 한국프레스센터(서울시 소재)에서 열린 ‘2023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은 전국의 일반 기업 및 공직에서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각 분야에서 책임을 다하고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해 타의 모범이 되는 인물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데일리뉴스 등이 주관한다.
신 의장은 악취로 고통받는 주민들을 위해 직접 나서서 해결하는 노력을 보였으며, 순창 ~ 전주간 불합리한 버스요금의 인하, 재래시장의 전대 문제 지적을 통해 정상적인 시장운영에 기여했다.
또한, 보건의료원 장례식장의 문제점을 지적해 장례비용 절감과 양질의 혜택을 주는 장례식장으로의 변화에 기여 하는 등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전개해왔던 것으로 알려지고있다.
또한, 순창군 공공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건립비용 공개에 관한 조례안 등 제8대에만 12건에 달하는 조례를 발의했으며, 주민과 소통 촉구, 재정운영문제 개선 촉구 등 총 10회의 5분 자유발언, 수십 건의 행정사무 감사와 예산심의 지적과 대안 제시 등 순창군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의견도 제시했다.
이외에도 9년간 쌓아온 의정활동 경험과 군정 현안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영농지원 등 현안 사업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제시했으며, 항상 연구하고 공부하는 자세로 진정한 지방자치를 실행하는 모범적인 의회 만들기에 앞장서 온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신 의장은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에 걸맞도록 군민이 공감하는 신뢰받는 의회 발전을 향한 의정활동을 계속하겠다" 며 “최근의 폭우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대해 철저한 조사”를 강조했다. 특히 “지역 주민들의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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