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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군수, 청년의 목소리 담아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만들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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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근로자 종자 통장 참여 청년들과 소통하는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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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7월 05일(수) 09: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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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최근 군이“지난달 24일과 28일, 이틀 동안 군립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청년정책 시행 과정 직접 당사자인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자‘청년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처음 시행한 청년근로자 종자 통장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업추진에 따른 협조 사항 안내와 최영일 군수의 청년정책 방향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에 직접 답변하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는 것.
‘청년근로자 종자통장’은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 중 하나로, 매달 10만원씩 2년간 적립할 경우 본인의 적립금 240만원에, 군에서 매월 20만원씩 480만원을 지원하여 만기에는 720만원과 은행에서 제공하는 이자(약 3.6%)까지 받을 수 있는 모범적인 지원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는 전언이다.
이날 청년들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바라본 의료서비스, 일자리, 주거 등 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질문을 제시했으며 최 군수는 청년 정책 현황과 군의 입장, 처리 방향에 대해 진솔하게 답변한 것으로 알려지고있다.
간담회 자리에서 최 군수는“아동행복 수당이나 종자통장 지원 등 현금성 수혜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함과 동시에 정부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이 현금성 수혜사업에는 활용이 어려운 점, 복지부의 사회보장제도 협의에서 난항을 겪는 점에 대해 지자체의 자치권을 훼손하는 것이다”며 강도 높은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는 전언이다.
또한, 최 군수는“인구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청년들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바란다”면서“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년과의 대화를 통해 청년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민선 8기 조직개편에 따라 정주정책과에 청년정책팀을 신설하는 등 지역 청년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 시행하여 젊고 활기찬 지역 행정을 도모하고 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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