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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문협 문학창작 교실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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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 군립도서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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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7월 05일(수) 09:4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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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순창지부(지부장 최경순 · 이하 순창문협)는 “2023년 순창 문인들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문학창작 교실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순창문협은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닷 새 동안 순창군립도서관에서 저녁 7시부터 2시간씩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창작 교실은 전북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역량 있는 작가를 초청해 진행할 예정이며, 오는 10일에는 전북 문인협회장과 전북 문학관장을 맡고 있는 김영 시인이 ‘다독(多讀)? 다독(多毒)!’을 시작으로 복효근 시인의 ‘짧은 시를 위한 제언’ 주제로 요즈음 짧은 시운동에 대한 지향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북작가회 회장을 역임한 이병초 시인이 ‘시작 활동과 시인의 안목’을 원음방송 PD로 활동하고 있는 김사은 수필가는 ‘대중음악 속에 담긴 삶과 역사 이야기’를 그리고 순창 출신으로 논개 평전 대하소설 항왜순국의랑 논개 애기씨를 출간한 정항석 작가(필명 이담)이 ‘고향은 내 문학의 원천’을 들려줄 계획이다.
최경순 순창문협 회장은 “전국적으로 지자체마다 문화예술 활동이 확대되고 있어서 반가운 일이지만 문학의 질적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도 필요할 것 같아서 우리 회원들과 문학에 관심이 많은 지역주민들에게 문학의 진정성을 함께 고민해보고 싶어서 개설했다”고 밝혔다.
/ 자료제공 순창문인협회 조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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