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재경금과면향우회(회장 김경곤) 및 동문회 제14차 정기총회가 지난 5일 강남Y컨벤션에서 정기영, 김용준, 오득근 전임회장, 설동훈 상임고문, 유공조, 설용수 고문, 설상민 감사, 송옥희 부녀회장, 자문위원, 부회장, 이사, 각 기수회장 및 이홍기 군 향우회장, 김양섭 청년회장, 각 읍면회장, 부녀회장, 청년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에서 윤영길 면장, 설기호 교장, 김석환 조합장, 마을 이장, 부녀회장, 청년회장이 참여해 정감넘치는 향우회가 열렸다.
이날 1부 행사에서 오득근(직전회장), 김정희(직전부녀회장)에게 공로패를 고향 금과초등학생 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설용수 고문의 고향사랑 특별초빙 강연이 있었다.
김경곤 회장은 “회원들의 투철한 애향정신의 도움을 받아 임무를 수행한데 대해 회원에게 감사의 인사와 총동문회를 중심으로 기수별 동창회를 활성화 하여 향우회 조직을 발전시키자”고 당부했다.
2부 행사에서는 애향 및 화합의 한마당 잔치로 가족 및 친척, 선후배, 동창들 간에 맛있는 음식과 약주를 주고받으며 대화와 정을 나누었고, 마을별, 기수별 노래 및 장기자랑과 막간 가수들의 흥겨운 노래를 들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재경순창군향우회 노래자랑에서 대상을 차지한 김명희 향우의 찬조 출연이 있었다.
고향인 순창 고추장단지에서 생산한 토속식품 고추장을 행운권 추첨과 노래자랑, 장기자랑 수상자들에게 선물로 나누어 주면서 아쉬운 작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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