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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CC 농약 사용저감 우수골프장으로 선정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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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골프장 545개소 가운데 36위 차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정규홀 골프장 필요 주장
골프장 확장 예정권역 순창읍(유등면 포함) 67.9% 찬성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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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6월 21일(수) 10:5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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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국립환경과학원(원장 김동진)이 전국의 545개 골프장을 대상으로‘2021년 기준 농약 사용실태 조사’와 함께 농약을 쓰지 않거나 사용량이 적은 골프장 50곳을 선정 발표했다.
이 조사에서 순창CC(순창읍 소재·9홀)는 전국의 545개 골프장 가운데 36위에 선정됐다는 것.
이번 조사는 지자체가 관할지역 골프장에서 사용한 농약의 성분, 사용량, 사용 용도 등을 조사하여 환경부에 보고한 자료를 토대로 국립환경과학원이 자료 및 현장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골프 대중화에 발맞추어 골프장 환경관리도 갈수록 검증강화 및 체계화돼 가고 있는 실정에서 인구 초고령화 및 인구소멸위기, 경제위기에 봉착되어 있는 순창군에 정규홀(18홀이상) 골프장 시설 유치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의 계기를 마련해보자는 하는 군민의 바람이 현안 여론조사 결과(본보 2023년 3월 29일자 1면 참조), 골프장 확장 예정권역인 순창읍(유등면 포함)의 긍정의견이 67.9%로 반대의견보다 확장 찬성 의견이 높게 나타났다.
이와 관련“골프장 확장을 지지하는 순창군민이 대다수 임에도 소수의 반대 의견이 크게 들리고 있다”주장한 한익상 순창군대중골프장 추진위원회 위원장은“골프장 확장 지지의견의 목소리가 더 크다는 것을 재상기 시킬 계획이다. 조속한 인·허가 및 착공으로 순창경제 활성화를 앞당기겠다”밝혔다.
또한,“골프장 확장 예정권역(순창읍·유등면)의 군민 대다수가 골프장 확장에 적극적으로 지지하는데도 일부 소수 군민 및 외부의 소수세력의 맹목적이고 명분 없는 반대 목소리(골프장 개발 시 수 십년 동안 각본에 짜여진 반대 주장)는 지역사회 발전에 저해 요소다”며“반대 민원이 더 크게 들리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10명이 찬성 목소리가 1명의 반대의견보다 못하다는 것인가”반문했다.
/ 서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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