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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충전시설 화재예방 안전 수칙 홍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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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6월 21일(수) 10:0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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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소방서(서장 강동일)는 지난 19일, “전기차와 충전시설이 급속도로 증가함에 따라 화재 예방 안전수칙 당부에 나섰다” 고 밝혔다.
전기차 충전시설은 일반적으로 지상에 비해 밀폐돼 있는 지하주차장에 밀집 설치되어 있어 화재 시 막대한 피해와 진압에 어려움이 더 크다.
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전기차 화재 시 일반 내연기관 차량보다 8배의 소화 시간과 3배의 소방인력 필요 등 진압에 어려움이 있어 안전수칙을 각별히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 안전수칙으로는 △ 젖은 손으로 충전 금지, △ 충전기 전원이 차단되어 있을 때 강제 사용 금지, △ 충전 전 케이블, 커넥터 손상 여부 확인, △ 질식소화포 비치 등 대비 또한 중요하다.
강동일 서장은 “전기차와 충전시설에 대한 소방안전성을 강화하는 다양한 화재 예방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서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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